세상을 영리하게 사는 101가지 방법 :: [공모전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학생들이 공모전을 해야 하는 이유

 

공모전은 왜 해야 하는가?

공모전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왜 학생들은 공모전을 해야 하는가?

 

 공모전은 취업이 필요한 사람, 다른 사람들보다 스펙이 부족한 사람, 회사에 자신의 역량을 알리고 싶은 사람, 현장의 업무를 학생의 신분으로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단군이래 최고 스펙을 보유한 현 한국 청년세대들,

그렇지만 그들은 기존 베이비붐 세대 대비 직장을 구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졌다. 능력과는 무관하게 말이다.


졸업생 대비 지원 가능한 잡의 수가 현저히 적은 것이 그 이유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정확히는 2010년부터 구직 시장이 얼어붙었다. ( 2010년부터냐 하면 기업들은 2009년까지는 경기가 금방 회복될 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에 채용수를 기존과 그나마 비슷하게 유지 했었다)


아직까지도 경기회복과 성장 가능성의 기미가 뚜렷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이 직원채용을 꺼려하고 있고 이것은 기업들의 잘못은 아닌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좁은 잡 오프닝은 한국의 청년들에게 무한 스펙 경쟁을 초래했고 그 중 하나가 공모전이다.

공모전 입상 경력이 취업을 좌우한다. 현재 한국의 대학생들이 취미 동아리가 아닌 마케팅, 전략, 기획 등의 동아리를 하는 이유가 슬프지만 여기에 있다. 거기에다가 공모전 동아리까지 있으니 공모전의 열기를 짐작할 만 하다. 

 

학생들이 공모전을 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로 이력서에 자신만의 차별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원자들 대부분의 이력서의 내용이 동일해지고 있다. 토익 ***, OPIC **, 봉사활동 및 어학연수, 인턴 경험이다. 특별한 봉사활동을 제외하고는 이 모든 것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공모전 수상은 이력서 검토를 하는 담당자의 눈을 끌 수 있다.


자소서에서도 차별점을 줄 수 있다. 자소서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열정, 책임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하지만 대학교 재학시절 및 군대시절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라 흥미를 유발하기 힘들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있었던 일을 추가한다면 다양한 소스로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다.


둘째로 수상의 특전이 다양하다. 최근에는 공모전 수상시 인턴기회 제공이나 서류전형 통과 등의 다양한 입사 혜택을 주는 공모전 주최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최대 1000만원가량의 상금 및 여행이나 상품 등의 특전들이 많다.


세 번째로는 간접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마케팅, 홍보, 광고, 전략기획, 신상품개발 등의 실제업무와 비슷하고 다양한 일들을 겪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험들은 입사 전에는 내가 구체적으로 무슨 업무를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알 수 있고 입사 후에는 이미 공모전을 통해 부족하나마 비슷한 일을 겪어봤으므로 업무를 배우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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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니어스K Geni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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